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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학이 세상을 바꾼 순간(2025년 11월호)
인류의 삶을 바꾼 22가지 과학 혁명의 발견들 앨런 라이트먼 지음 | 박미용, 이성렬, 임경순, 김창규 번역 | 다산초당 2025. 3. 24. 출간 | ISBN 9791130664187 목 차 추천사 머리말 수에 대한 주석 1장 양자 이천 년 만에 처음으로 쪼개진 원자가 내놓은 비밀 — 막스 플랑크 (1900) 2장 호르몬 나도 모르게 내 몸을 조절하는 숨겨진 리모컨 — 윌리엄 베일리스 & 어니스트 스탈링 (1902) 3장 빛의 입자성 스물여섯의 가난한 사무원이 발표한 위대한 논문 — 알버트 아인슈타인 (1905) … (이후 특수상대성이론, 우주의 크기, DNA 이중나선 등 총 22장 수록) 에필로그 역자의 말 논문 목록 주석 찾아보기 책 소개 특수상대성이론, 불확정성 원리, DNA 구조… 인류 지성이 이룬 가장 위대한 발견의 순간을 원전 논문과 함께 되짚는 책, 《과학이 세상을 바꾼 순간》은 20세기 과학


한국을 빛낸 화학자46(2025년 11월호)
장태현(張台鉉) POSTECH 교수(1953~) 장태현 교수는 서울대학교 문리대 화학과를 졸업하고(1975년) 공군사관학교 교수부 화학교관(1975-1979년)으로 병역 의무를 마친 후,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위스콘신대 화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밟았다. 1984년 박사학위 취득 후 National Bureau of Standards(현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)에서 객원연구원(1985-1986년), 한국화학연구소(1986-1988년)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연구 활동을 이어가다, 1988년에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과에 부임하여 2018년 정년 퇴임까지 후학을 양성하며 연구 활동을 하였다. 장태현 교수는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과 부임 이후로 고분자 물성 및 분석 연구에서 큰 공적을 남겼으며, 특히 세계 최초로 개발한 온도기울기 상호작용 크로마토그래피(Temperature Gradient Interaction Chromatography, TGIC)를 이용해 고분자


한국을 빛낸 화학자45(2025년 11월호)
심홍구(沈洪九) KAIST 교수(1946~) 심홍구 교수님은 1946년 황해도 연백에서 태어나셨다. 1984년 고려대학교 화학과에서 진정일 교수님 지도 아래 박사 학위를 받으셨고 이후 1987년부터 1988년까지 University of Massachusetts, Amherst의 Robert Lenz 교수 연구실에서 폴리(p-페닐렌비닐렌) (poly(1,4-phenylenevinylene), PPV) 합성 연구로 박사후 과정을 수행하셨다. 1984년 KAIST 화학과에 부임하신 이후, 2008년 석좌교수로 임용되셨고 2011년 은퇴하실 때까지 KAIST 자연과학대학장, 학생처장을 역임하셨다. 또한 한국고분자학회 부회장 및 학술편집 위원장을 지내셨고, 2001년 ISI Citation Classic Award와 상암 고분자상을 수상하셨다. 1999년에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임명되셨다. 심홍구 교수님은 유기 반도체 소재 합성 및 유기 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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